`

2010. 7. 28.

뭔가를 적긴 적고 싶은데
음.
ㅇㅋ.

아 씨발

2010. 7. 25.

라라라라라
여기다 글 안쓴지 너무 오래됬다

먼지는 쌓이면 안되니까 ^.^

이거라도 적고 가야지

2010. 7. 19.

말할 수 없는 비밀



내가 여태 본 영화중에 제일 좋게 본 영화..
아마도 내가 여태 볼 영화중에도 제일 좋지 않을까 싶은 영화.

느끼는게, 요즘 헐리우드에서 찍어내는 영화들은
고퀄리티 cg 는 사치스럽게 입혀놓지만
정작 주는 감동이나 여운이 없다.

하지만 secret 은 달라.
이런 대작을 왜 이렇게 늦게 발견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한 영화였어. 특히 음악을 소재로 활용해서 귀도 즐거웠고
여주인공이 매력있어서..

단순한 러브스토리와는 거리가 먼 '말할 수 없는 비밀'
dvd를 오더했는데 오면 많이 돌려봐야겠다.

2010. 7. 16.

fly

today, i smashed a fly with my brand new SAT workbook.

i didnt care.

2010. 7. 7.

슬프다

슬프다



넌 이해할 수 없어.
너한테 상관도 없을꺼야.
관심도 없을꺼야.
네 일이 아니니까.

슬프다

마음이 아프다

난,

행복하지 않다

2010. 7. 5.

웃긴다

20대도 아닌데 20대에 대한 가사를 썼어.

그게 뭐냐면

20대가 되면서 의미를 잃은것들.

나도 10대 후반이 되면서

의미가 바뀐것들, 의미를 잃은것들이 무수한데

20대가 되면 얼마나 많을까.

담배연기가 친근하게 느껴지고

엄마의 잔소리가 그리워질까?

2010. 7. 3.

hip hop

렙은 하는 것
힙합은 사는 것

그렇다고 힙합을 팔지는 않을꺼야

2010. 7. 1.

글이 안써진다

글이 안써진다
글이.











글...?

앵.. 써지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