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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4. 30.

2011. 4. 28.

요즘


유심히 관찰해서 아는건데
요즘 글들을 너무 토끼똥처럼 남긴다.. 찔끔찔끔.

생각 정리가 잘 안되서 장문을 못쓰는걸까?

그건 너도 모르고,

나도 모르지!

2011. 4. 23.

^><^

추억이 현실보다 선명할때.

이럴때 있어~

2011. 4. 22.

Difference

"나"의 반댓말은 "너"

그 이치에 어울리게 너무도 다른 우리 둘.

2011. 4. 20.

depth

i drown in my own depth.

fucking deep...

2011. 4. 19.

글씨체가 많이 변했다. 점점 더 더러워 진다.

무슨 뜻 일까.

2011. 4. 17.

2011. 4. 14.

상관

너무 상관 있어서 미치겠는데

결국 상관이 없는거라면

어떡해야 하죠?

정대만


최고

2011. 4. 7.

그냥

그냥 만화책이나 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