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인생 살기 싫어질때 있음.
그 뭐냐... 멍멍이로 환생하고 싶어질때 있음.
ㅡㅡ 내가 뭘 잘못했다고
`
2010. 12. 27.
music
sometimes, my earphones become secure earplugs.
sometimes, the world becomes too noisy, thereby getting on my nerves.
so i shove these ear pieces into my ears, and
this new world opens up. i dont really know how to describe it...
i guess its more abstract, artistic, and uhh... better? than the traditional one.
but nothing changes. the default form still makes the mainstream.
and that sheer fact allows the disorderly counterpart to be imbued with meaning and life.
sometimes, the world becomes too noisy, thereby getting on my nerves.
so i shove these ear pieces into my ears, and
this new world opens up. i dont really know how to describe it...
i guess its more abstract, artistic, and uhh... better? than the traditional one.
but nothing changes. the default form still makes the mainstream.
and that sheer fact allows the disorderly counterpart to be imbued with meaning and life.
2010. 12. 17.
2010. 12. 12.
2010. 12. 11.
2010. 12. 9.
2010. 11. 29.
2010. 11. 28.
2010. 11. 27.
2010. 11. 26.
2010. 10. 22.
2010. 10. 15.
2010. 9. 9.
2010. 8. 29.
knowledge is sin
argue with me, whatever,
but knowledge is sin.
there is a reason why god warned adam and eve not to eat the fruit from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it means god never wanted them to obtain knowledge, whether good or evil.
that is because the very nature of knowledge is evil.
myriad examples support the case.
lets take a look..
1.
who runs the world? the presidents, the leaders, the brains..
what do they have in common? harvard degree? correct.
they are learned scholars.
those people at the peak of the social pyramid
are the people closest to sin. they have wider access to sin.
corruption, money, secular things.. all connected
2.
smart or learned people are arrogant,
or at the very least, have some sense of superiority...
so there are those arrogant smart people. sin? yes.
so, you say, "there are humble smart people too, you know!"
ok, good point. does that mean humble people are not arrogant? wrong!
humble people, too, share the same sense of superiority that arrogant smart people have..
they are just keeping it in.
they have pride. pride = sin? yes.
3.
there are africans who never heard of jesus christ.
and they die.
do they go to heaven? yes.
why? because they never had knowledge. they never knew christ.
they never picked the fruit from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connections made?
knowledge is sin.
but knowledge is sin.
there is a reason why god warned adam and eve not to eat the fruit from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it means god never wanted them to obtain knowledge, whether good or evil.
that is because the very nature of knowledge is evil.
myriad examples support the case.
lets take a look..
1.
who runs the world? the presidents, the leaders, the brains..
what do they have in common? harvard degree? correct.
they are learned scholars.
those people at the peak of the social pyramid
are the people closest to sin. they have wider access to sin.
corruption, money, secular things.. all connected
2.
smart or learned people are arrogant,
or at the very least, have some sense of superiority...
so there are those arrogant smart people. sin? yes.
so, you say, "there are humble smart people too, you know!"
ok, good point. does that mean humble people are not arrogant? wrong!
humble people, too, share the same sense of superiority that arrogant smart people have..
they are just keeping it in.
they have pride. pride = sin? yes.
3.
there are africans who never heard of jesus christ.
and they die.
do they go to heaven? yes.
why? because they never had knowledge. they never knew christ.
they never picked the fruit from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connections made?
knowledge is sin.
2010. 8. 20.
2010. 8. 11.
2010. 7. 25.
2010. 7. 19.
말할 수 없는 비밀
2010. 7. 16.
2010. 7. 7.
2010. 7. 5.
2010. 6. 24.
2010. 6. 12.
2010. 6. 1.
2010. 5. 31.
글
글을 잘 쓴다? 못 쓴다?
가사를 잘 쓴다? 못 쓴다?
그런건 상관없어, 정말로.
난 그냥 내 글에서 조금이라도 나만의 색이 보일때
그때가 정말 좋은거야.
내 목소리가 내 글에서 세어나올 때.
내 펜에서 나온 잉크가 종이를 흠뻑 적실 때.
내 연필심의 끝자락이 종이와 입을 맞출 때.
정말 좋은거야.
난 인생을, 또 세상을 정말 삐딱하게 보고 삐딱하게 살고있는것 같아.
내 관점에선 좋은것보다 싫은것들이 훨씬 많은것같아.
그래서 이 좋은것들, 정말 사소하고 조그만해도 나에겐 정말 큰 가치가 있는거같아.
가사를 잘 쓴다? 못 쓴다?
그런건 상관없어, 정말로.
난 그냥 내 글에서 조금이라도 나만의 색이 보일때
그때가 정말 좋은거야.
내 목소리가 내 글에서 세어나올 때.
내 펜에서 나온 잉크가 종이를 흠뻑 적실 때.
내 연필심의 끝자락이 종이와 입을 맞출 때.
정말 좋은거야.
난 인생을, 또 세상을 정말 삐딱하게 보고 삐딱하게 살고있는것 같아.
내 관점에선 좋은것보다 싫은것들이 훨씬 많은것같아.
그래서 이 좋은것들, 정말 사소하고 조그만해도 나에겐 정말 큰 가치가 있는거같아.
2010. 5. 28.
2010. 5. 26.
2010. 5. 23.
2010. 5. 18.
2010. 5. 17.
2010. 5. 13.
2010. 5. 10.
2010. 5. 9.
last compromise with the world
세상과의 타협.
이 더러운 세상과의 처음이자 마지막 타협은
사치스런 명품 대학에서 몇년을 썩어,
번지르르 윤이나는 졸업장을 거머쥐는거겠지.
뭐 그 타협이란 것도 내가 대학입시에서 살아남는다는 가정하에 가능한 것이지만.
닥쳐오는 대학입시 덕분에 많은 생각이 든다.
타블로가 그랬지? 스탠포드 졸업장은 지울 수 없는 과거라고.
i used to be like, is he fucking crazy?
who the fuck regrets going to stanford?
근대 요즘은,
요즘은 조금은 이해가 간다.
이 더러운 세상과의 처음이자 마지막 타협은
사치스런 명품 대학에서 몇년을 썩어,
번지르르 윤이나는 졸업장을 거머쥐는거겠지.
뭐 그 타협이란 것도 내가 대학입시에서 살아남는다는 가정하에 가능한 것이지만.
닥쳐오는 대학입시 덕분에 많은 생각이 든다.
타블로가 그랬지? 스탠포드 졸업장은 지울 수 없는 과거라고.
i used to be like, is he fucking crazy?
who the fuck regrets going to stanford?
근대 요즘은,
요즘은 조금은 이해가 간다.
2010. 5. 8.
타블로

HiphopPlaya 국내음악 게시판에서
조회수 1908, 추천 15, 댓글 28개로 추천글 반열에 오른 글
미숙한 글인데, you get my point
-------------------------------------------------------------
타블로.
버벌진트 최고다 이런 말은 많이 나오는데
타블로 최고다 이런 말은 별로 안나오는게 미스테리.
난 타블로가 국내에서 가사만큼은 독보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언급이 안돼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
흔히들 녹턴 들어봐라, 백야 들어봐라, 낙화 들어봐라
이러는데
이런다고 듣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 같으니,
왜 타블로가 최고라고 생각하는지 몇 자 적어보겠다.
1. Nocturne (Tablo's Word)
타블로의 말.
이 곡은 정말 가사, 플로우, 메세지.. 세 마리 토끼 다잡는 곡.
분위기 조성이 정말 잘 된곡.
"어느새 밤이 멎은 숨을 쉬어,
새벽 별은 춤을 춰,
어둠이 도시 숲을 삼키고 폭풍의 검은 눈을 떠
벌써 골목길에 숨은 저 도둑 고양이들 조차
쓰디쓴 웃음 져"
이게 그저 그런가? 한글자 한글자 곱씹으면서 읽어보라.
이게 그저 그런 렙인가? 시작부터 곡에 어둠이 깔리는데,
정말 자연스럽게 깔린다. 이 정도 쓸 수 있는 엠씨. 몇이나 될까?
근대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
"휘어진 가로등 아래 며칠 고인 빗물 조차
곧바로 증발해 이순간에 같은 달을 보며
어느 남편은 귀갓길에 에서 차를 돌려
그를 기다리면서 누군가 화장을 고쳐"
휘어진 가로등? 가로등이 휘어져있다.
이게 대수롭지 않은가?
빗물이 증발하고, 두 사람은 같은 달을 보고 있다.
정말 자연스럽게 어둠이 조성된다.
휘어진 가로등, 빗물, 달.
새벽 별, 골목길, 도시 숲, 쓴 웃음.
이것들이 우연으로 툭 튀어나온 단어들인가?
또, 차 핸들을 돌리는 남자와
화장을 고치는 사람.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스토리의 주인공들.
우연의 일치? 아무나 쓸수있는 가사?
일단 여기까지가 verse 1 이다.
verse 2 에선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된다.
"밤을 새던 한주 끝에 토요일의 밤
그를 독촉이는 맘 남자의 놀이터로
둘 다 돈의 놀잇감, 만나면 좋지 서로
거래 관계 ,돈과 쾌락을 주고 받는 상대"
토요일 밤. 남자의 놀이터?
사실 사창가는 돈의 놀이터 이다.
남자와 여자는 놀잇감들일뿐이고.
놀이터와 놀잇감이 등장.
우연?
돈과 쾌락이 오가는데..
자 이제 스토리가 절정으로 치닫는다.
"수인의 죽은 혼 도시의 요람 흔드는
멕베스 부인의 붉은 손 why be alone?"
멕베스 부인.. literary allusion.
셰익스피어의 비극 멕베스의 케릭터다
손에 피를 뭍히고 결국 그 더러운 피와 죄를 씻지 못해
마지막 씬에서 제손으로 숨을 끊는 케릭터.
*참고로 Macbeth 가 상영되는 극장에서
Macbeth 란 단어를 꺼내면 그 극장이 불타거나
망하거나 비극적인 일이 생긴다는 전설이 있다. 그래서 흔히
극 제목 Macbeth 대신 “The Scottish Play”,
즉 “스코트랜드의 극” 이라고 불리는 재수없는 비극이다.
리릭컬 천재.
이런 문학적인 비유를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사람이 많은거같다.
타블로가 이 재수없는 비극을 자신의 가사에 가져다 쓴게 우연인가?
여기서 끝? No, 더 있다.
"6만원짜리 면죄부가 사는 싸구려 천국을
가지면 돼 그는 그렇게 승천과 타락에 뒤섞인 채"
면죄부. Indulgence. 난 이거 듣고 소름이 쫙 돋았다.
타락한 가톨릭교는 16세기에 천국으로 가게해주는 티켓을
더럽게, 얼굴에 철판 깔고 팔아댔다.
천국의 가치는 결국 면죄부 한 장.
결국 남자는 6만원짜리 면죄부를 손에 거머쥔 채
싸구려 천국행 열차에 몸을 싣는다.
승천과 타락에 뒤섞인 채로…
천재적. 이 정도로 가사 쓸 수 있는 엠씨가 있나?
그리고, 곡 전체 흐름을 보자.
이정도로 메세지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엠씨가 있나?
참고로 타블로는 "사창가" "창녀" "매춘"
이런 단어들을 한번도 쓰지 않고
고급스럽고 적절한 비유들로 렙을 포장했다.
난 정말 엠씨들 가사에 귀를 많이 기울이고
정말 까다로운 사람인데
타블로 렙은 고급. 꽉 차있고 흠잡을 부분이 없다.
명품.
아무나? no, 절대로. 절대로 아무나 못한다.
2. 백야
자신의 인생이야기를 추상적으로 그려놓은 곡.
처음부터 강하게 시작한다.
“알기도 전에 느낀 고독이란 단어의 뜻”
단어를 알기도 전에 몸으로 느꼈다?
알아듣기는 쉽지. 이렇게 쓰기는 쉽나?
“눈 떠 보니 yesterday, 수줍던 그 때
책 속에 낙엽을 둔 채 꿈을 줍던 그대
계속해 아무도 모르게 웃고 울던 그대
창밖에 홀로 바람에 불던 그네”
Yesterday. 타블로가 과거를 회상한다.
1. 수줍다
2. 독서를 사랑했고
3. 외롭다,
4. 홀로 바람에 움직이는 그네만큼.
이렇게 4마디로 뚜렷한 이미지를 그려낼 수 있는 엠씨.
더 있을까?
“그 토록 순종했던 내 맑은 피가
선악과의 거름이 돼, 그 작은 씨가”
선악과의 거름이 된다.
알다시피 선악과를 배어먹은 아담과 하와는 죄와 악의 늪에 빠지게 된다.
깨달음과 반항을 나타내는 라인들인데
동시에 타블로의 강점을 잘 보여주는 라인들이다.
타블로는 배운게 많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비유가 고급스럽다.
Allusion 을 제일 잘 이해하는 엠씨랄까.
“때론 도망치고 싶은데 멈출 수 없는 건
아직도 공책을 찢고 돌아설 수 없는 건
세상의 파도속에서, 사상의 감옥 속에서
밤이 찾아오면 반복되는 악몽 속에서
바다를 뒤엎을 수천만의 피를 봤지
진실의 거짓과 거짓의 진실을 봤지
쇠사슬을 목에 차는 지식의 사치
벽이 된 눈에 못을 박은 현실의 망치”
지독한 악몽 같은 현실.
밤, 파도, 감옥, 악몽, 피.
이 단어들의 선택이 우연?
아, 또 있다.
진실의 거짓과 거짓의 진실을 봤다.
무슨 의미일까?
흑백은 없다는 소리다.
사람들이 거리낌없이 진실이라고 믿는것엔 거짓이 탈을 쓰고 있을지 모르고
흔히 거짓이라고 당연한듯 받아들이는 것엔 진실적인 가치가 숨어있을지 모르는 것.
타블로의 사상의 깊이와 성격을 잘 정리해주는 라인.
이런 라인이 정말 펀치라인이 아닐까?
남을 멋있게 깍아내리는 라인만 펀치라인이
아니라는걸 거의 증명하다시피 뱉어낸다.
여기까지 녹턴, 백야 가사 정리 끝.
하고 싶은 말:
난 타블로가 왜 이렇게 언급이 안 되는지 이해가 안간다.
난 정말 가사만큼은 독보적이라고 생각하는데.
가사>>>>>스킬 이라고 리스너들이 키보드를 두들기지만
정작 자주 언급되는 건 VJ.
VJ가 가사를 못쓴다는 말이 아니다.
난 그저 타블로가 독보적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타블로가 욕 참 많이먹는거같아서 아쉽다.
상업적이다 재수없다 하는데…
타블로만큼 글의 힘을 잘 이해하는 엠씨는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참 아쉽다
이런 전설적인, 차원이 다른 엠씨의 말에 사람들이 더 귀를 기울여줬으면 한다.
글이 길어졌으니 요약.
1. 타블로의 가사는 씬에서 독보적이라고 생각한다
2. 예: 녹턴, 백야
3. 가사>>>스킬이라고 외치면서 왜 타블로 언급이 적냐
4. 감사히 듣자.
2010. 5. 4.
2010. 4. 28.
2010. 4. 27.
progressive emcee
난 진행형.
성장에 멈춤은 없다.
어떻게 아냐고?
녹음물 하나 할때마다
할때는 괜찮은데
몇주, 몇달만 지나면
존나 쓰레기 같거든.
또, 최근에 한 반년전에 써놓은 라임들을 읽었는데
존나 쓰레기 같거든.
내 정식 녹음물 drop 될때,
가사는 절대 doubt 하지마라.
내가 써서 내 맘에들어서 내놓은 건데
내가 인정했다고 하면 말 다한거 아닌가?
지금 니가 날 의심하던 말던 상관안해
국내힙합 top 5 에 이름 올릴때까지
성장은 계속된다.
성장에 멈춤은 없다.
어떻게 아냐고?
녹음물 하나 할때마다
할때는 괜찮은데
몇주, 몇달만 지나면
존나 쓰레기 같거든.
또, 최근에 한 반년전에 써놓은 라임들을 읽었는데
존나 쓰레기 같거든.
내 정식 녹음물 drop 될때,
가사는 절대 doubt 하지마라.
내가 써서 내 맘에들어서 내놓은 건데
내가 인정했다고 하면 말 다한거 아닌가?
지금 니가 날 의심하던 말던 상관안해
국내힙합 top 5 에 이름 올릴때까지
성장은 계속된다.
2010. 4. 26.
writing between the lines
------------------------------------
writing between the lines
------------------------------------
난 글자 사이사이를 창조하는 렙퍼.
i'll write between the lines.
will you please read between the lines?
writing between the lines
------------------------------------
난 글자 사이사이를 창조하는 렙퍼.
i'll write between the lines.
will you please read between the lines?
2010. 4. 22.
Eluphant Bakery

이루펀트.
키비 + 마이노스 조합
감성힙합의 거장들이 뭉쳐서 내놓은 앨범
잔잔하고 참 향이 좋다.
레퍼들의 개개인적인 개성보다 그룹의 색이 짙다.
이런걸 듣다보면 드는생각이 있다
(이 앨범이 언더를 대표하는건 절대 아니다만)
언더힙합 못느끼거나 안듣는다면,
you are missing out
anyways,
추천곡 몇개.
http://www.youtube.com/watch?v=upFWc5sIV-0
http://www.youtube.com/watch?v=ASJPp3l1oLA&feature=related
http://www.youtube.com/watch?v=qbz5q7MCq5E&feature=related
ps. 키비가 힙플 10주년 콘서트에서 이루펀트 컴백을 알려서 기분이 좋당.
2010. 4. 21.
2010. 4. 18.
truth?
is truth subjective?
to angel, the devil is the devil
to devil, the angel is the "devil"
let's say the angel does something "good"
for example, the angel composes a song to praise Jesus
the devil doesn't like it. to him, the "good" is "bad"
can we really blame the devil for naturally frowning upon the angel's composition?
bias, bias, bias!
example 2.
there is an extreme muslim believer - a believer who was born under an extreme muslim family.
a christian attempts to convert him, only to face a cold rejection.
can we really blame the muslim for rejecting christianity?
one of the biggest mistakes that are being made by christianity is ignorance.
christians straightout think buddhism or islam is bullshit.
where is the dividing line?
forced, ignorant conversion vs open-minded conversion
isnt the application of the word "open-minded" itself an irony?
wtf i sidetracked a lot... anyways..
so, is truth subjective?
to angel, the devil is the devil
to devil, the angel is the "devil"
let's say the angel does something "good"
for example, the angel composes a song to praise Jesus
the devil doesn't like it. to him, the "good" is "bad"
can we really blame the devil for naturally frowning upon the angel's composition?
bias, bias, bias!
example 2.
there is an extreme muslim believer - a believer who was born under an extreme muslim family.
a christian attempts to convert him, only to face a cold rejection.
can we really blame the muslim for rejecting christianity?
one of the biggest mistakes that are being made by christianity is ignorance.
christians straightout think buddhism or islam is bullshit.
where is the dividing line?
forced, ignorant conversion vs open-minded conversion
isnt the application of the word "open-minded" itself an irony?
wtf i sidetracked a lot... anyways..
so, is truth subjective?
2010. 4. 15.
2010. 4. 13.
2010. 4. 10.
[e] Review

타블로형이 그랬지,
한국은 미국에 비해서 앨범 리뷰들이 엄청 빨리 나온다고...
나오자마자 욕을 바가지로 쳐먹은 에픽하이 정규 6집 [e]
어쩌면, 욕먹은게 당연한 결과였을수도 있다.
30트랙이 꽉꽉 채운 2CD...
27트랙 이였던 대한민국 힙합 명반리스트에 빠지지않고 드는
4집 (Remapping the Human Soul) 하고 비교를 피할수 없었으니까..
나도 6집이 처음 나왔을땐 좀 별로라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8개월동안 앨범을 틈틈히 돌려본 후 내린 결론은
'좋다' 이다. 수작이다.
쓰려다 보니까 리뷰 쓰는거 존나 어렵네
아 시발
그냥 내가 좋아하는곡 적어야지
1. Happy Birthday To Me
이곡 좋다... 감성적인거 좋아하는데..
대충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끼는 것들을 담은 곡.
"이젠, 술이 나를 마신다"
와 시발 존나 가사 와.. 밤에 들으면 좋고..
난 나이도 많이 없는데 괜히 공감되고~
보컬... 하동균의 목소리가 곡 위에 스며들고~ 캬
술은 안하지만.. 밤에 들으면 술같은 노래? 이런 느낌.
앨범에서 젤 좋아하는 곡
2. No More Christmas
이곡도 좋다. happy birthday to me 랑 비슷한 스타일로 내게 다가오는 곡.
돌이킬수 없는... 뭐, 혼란을 그린곡? 어긋남.. 이런걸 표현한곡.
타블로 랩핑.. 좋다. 파워풀하면서도 느낌있고.. 음 걍 좋음
아, 그리고 verse 시작할때 1,2,2,1 이거 좋았음
3. 말로맨
미쓰라 렙핑 좋았음. 비트가 안어울리면서도 어울리는 곡.
왠지 렙이 굉장히 잘들리는 곡이다. 렙이 다이나믹하고 재밌는 곡...
미쓰라 - "어떻게 입만 열면 결례야?" ㅋㅋ 좋다
입만 산 사회의 chatter box 들을 까는곡
4. Rocksteady 한국어 버전
빠질수없는 "내가 짱" 곡.
타블로 쩔어줬고 빈지노 좋았다.
타블로 벌쓰가 특히 좋았던데 alliteration..
미국힙합에서도 찾기 힘든 alliteration을 한국어에 적용.
tablo 니까 t 로 말했나? tttttt~
그냥 좆간지 ㅋㅋ
5. 흉
불특정 다수를 시원하게 까주는 "내가 짱" 곡 #2
타블로 잘했고.. 미쓰라랑 도끼는 괜찮았고
ydg가 존나 잘했음.. 내생각엔.. 스타일..
렙은 스타일이 있어야해~ ydg 그루브, 개성.. 와 존나 ㅋ
양동근 렙 존나 잘하네.. 미친 ㅋ
6. Still Here
ㅇ 존나 깡패곡. 나 이런거 존나 좋아하는데 ㅋㅋ "내가 짱" 곡 #3
도끼 피쳐링 잘해준거 같고.. 미쓰라 렙이 빛났던 곡.
타블로도 verse 두개다 잘해줬고.. CD2 의 theme "energy" 제목에 걸맡는 곡.
타블로 펀치라인 "월화 수목(smoke) it, 끝에 '금' 캐버리지" 존나 와 시발 ㅋ
7. Oceans. Sand. Trees.
이건 티져때부터 좋았어. 내 생각엔 연주곡들을 다 ost 로 맞춘게 독이된듯.
곡마다 특색이 있는데 ost 로 통합시켜놓으니까 음 그냥 좀 ㅋ
앨범을 시작 하는 곡. 이거 그냥 좋아.. repetitive? so what? ㅋㅋ
이곡들 말고도 좋았던 곡들:
lesson 4, 따라해, Heaven, Maze, Breathe
별로였던 곡들:
emologue, excuses, moonwalker, 선물
빼놓은 곡들이 몇개 있는거 그것들은 걍.. ㅋㅋ 어느 category 에 넣을수도 없어서 ㅋ
할말
과소평가 받고있는거 같아서 아쉬운 앨범.
요즘 나오는것들 듣다보면 appreciate 하게되는 앨범.
에픽하이의 색갈이 있는 앨범.
곡 하나하나 들어보면.. 다른 artist들이 표방할수 있는 곡들이 아니다.
개성있고.. creative.
에픽하이 앨범 들으면 매번 나는 생각.
나도 이런 작품들을 만들수 있을까?
모르지, 해보는거지~
2010. 4. 8.
뭐 어때?
야 ㅋㅋ 시발
수학문제 좀 못풀고
글 좀 못쓰면 어떠냐??
ㅋㅋ 시발 존나..
야 너 설마 니 sat 숫자가 널 정의한다고 생각해?
아니면, 니 gpa 숫자가?
너,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거냐??
니가 남들 sat 학원가서 열심히 연필쥐고 밑줄치고 있을때,
슬픈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쏟은게 정말 잘못된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친구들하고 피씨방가서 들뜬 마음으로 스타를 뜬게,
잘못된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sat... 200-2400 중에서 3-4자리 숫자가 널 얼만큼이나 정의할까?
20%? 50%? 80%?
아니, 1%도 안되
그 숫자가 너가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가수, 가치관,
짝사랑하는 사람, 잘하는 게임, 과거의 추억들.. 이 짧은
리스트에서 몇가지나 똑바로 말해줄수있지?
공부 좀 못하면 어때?
매운거 좀 못먹으면 어떻고
게임좀 못하고
가방끈 짧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차이면 어때?
시발 아오
시발..
괜찮다고
수학문제 좀 못풀고
글 좀 못쓰면 어떠냐??
ㅋㅋ 시발 존나..
야 너 설마 니 sat 숫자가 널 정의한다고 생각해?
아니면, 니 gpa 숫자가?
너,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거냐??
니가 남들 sat 학원가서 열심히 연필쥐고 밑줄치고 있을때,
슬픈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쏟은게 정말 잘못된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친구들하고 피씨방가서 들뜬 마음으로 스타를 뜬게,
잘못된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sat... 200-2400 중에서 3-4자리 숫자가 널 얼만큼이나 정의할까?
20%? 50%? 80%?
아니, 1%도 안되
그 숫자가 너가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가수, 가치관,
짝사랑하는 사람, 잘하는 게임, 과거의 추억들.. 이 짧은
리스트에서 몇가지나 똑바로 말해줄수있지?
공부 좀 못하면 어때?
매운거 좀 못먹으면 어떻고
게임좀 못하고
가방끈 짧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차이면 어때?
시발 아오
시발..
괜찮다고
2010. 4. 7.
2010. 4. 6.
너, 커서 뭐가 되고 싶니?
2010. 4. 5.
시각은 4:24 AM
late at night
or late at morning...
im writing lyrics for our mixtape
im so fucking cool..
im so cool..
im so cool writing lyrics this late
zlozlozlozlolzolozlzolozlozlozlz
u wouldnt know how it feels like
^_^~~~~~~~~~~~~~~
or late at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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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 fucking cool..
im so cool..
im so cool writing lyrics this late
zlozlozlozlolzolozlzolozlozlozlz
u wouldnt know how it feels like
^_^~~~~~~~~~~~~~~
2010. 3. 25.
one-sided love

살다 보면 분명 내 뜻대로 안 되는 것들이 있다
그 중에 하나는 사랑이겠지.
근대, 괜찮아.
반쪽뿐인 사랑도 사랑이니까.
이번 에픽하이 앨범 Epilogue 에서 개인적으로 젤 좋게 들었던 '바보'.
가사의 일부분이다:
오늘도 난 바보처럼 아무말도 못해
이 제자리에 서있죠
사랑한단 말도 아무말 못하고
난 그대로 멈춰있죠
[Tablo]
오늘도 제자릴 걸었네 숨은멈추고 생각이 서두네
신발끈을 매는법을몰라 헤매는 아이처럼 내맘이 성급해
너와 내끈을 어긋내고 바보처럼 겁을 내도
에코처럼 갔다 왔다만 하고 말을 못해.
(사랑한다고)
[Mithra]
난 네 앞에만 서면 잘가던 시간도 딱 멈춰
할 말은 많지만 싫다 말할까 심장도 날 걱정해
그래서 늘 빙빙돌려 확인해 어딘지
네맘은 언제가 돼야 나란 역에 편히 기대서 쉴지.
짝사랑은 아름답다.
아마도 너무 간절해서.
좋아하는 사람을 보는 것만으로도 설레고,
몇 마디만 나눠도 하루 종일 기분 좋아지는.
어쩌면 반쪽짜리 사랑이 완전한 사랑보다 아름다울 수도.
2010. 3. 21.
2010. 3. 18.
2010. 3. 17.
tough luck
unfortunately,
i don't think i'll be able to use my bed tonight.
does it mean i can't dream tonight?
i don't think i'll be able to use my bed tonight.
does it mean i can't dream tonight?
2010. 3. 15.
2010. 3. 14.
2010. 3. 11.
2010. 2. 21.
2010. 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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