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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5. 9.

last compromise with the world

세상과의 타협.

이 더러운 세상과의 처음이자 마지막 타협은

사치스런 명품 대학에서 몇년을 썩어,

번지르르 윤이나는 졸업장을 거머쥐는거겠지.

뭐 그 타협이란 것도 내가 대학입시에서 살아남는다는 가정하에 가능한 것이지만.

닥쳐오는 대학입시 덕분에 많은 생각이 든다.

타블로가 그랬지? 스탠포드 졸업장은 지울 수 없는 과거라고.

i used to be like, is he fucking crazy?
who the fuck regrets going to stanford?

근대 요즘은,

요즘은 조금은 이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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