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 5. 13.

얼룩


몇번이고 발목 잡아라
빌어 쳐먹을 새끼
내가 너한테 뭘 바란 것도 아니였는데 ㅋㅋ

한 마리의 얼룩소가 되어주지.
코걸이를 채우고
맘껏 먹물을 뿌려라

내 살, 내 피, 내 우유는 아무렇지 않게 숨쉴테니

정화다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