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cet
`
2010. 5. 13.
얼룩
몇번이고 발목 잡아라
빌어 쳐먹을 새끼
내가 너한테 뭘 바란 것도 아니였는데 ㅋㅋ
한 마리의 얼룩소가 되어주지.
코걸이를 채우고
맘껏 먹물을 뿌려라
내 살, 내 피, 내 우유는 아무렇지 않게 숨쉴테니
정화다
댓글 1개:
James
2010년 5월 17일 오전 1:24
ㅎ 님 중2병 쩌는글 좀 재밌음요 ㅎㅎ
답글
삭제
답글
답글
댓글 추가
더 로드하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ㅎ 님 중2병 쩌는글 좀 재밌음요 ㅎㅎ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