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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5. 10.

타락

도박판에서 구라를 치다 걸렸다.

내가 타락한 걸까?

난 내 자신을 정화시키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3년전 나였다면 타락이라고 말했을 텐데

모르겠다.

정화? 타락?

댓글 3개:

  1. 학교는 타락의 걸였다.
    와 인생..
    ㅋㅋ 존나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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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뭐가 그렇게 복잡해. 악을 악으로 맞서 싸우지마. 전쟁만 날뿐이야. 정말 더럽고 결과주의 사회가 싫다면 너의 행동으로 맞서 싸워. 요즘 힘든건 알지만 다르지만 바른 행동과 노력은 절대 배신 안한다. 정화? 너가 걸리지만 않았으면 정화가 된다고 생각했겠지? 하지만 걸리고 안걸리고 전에 문제가 있고 답이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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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힘내고 마지막까지 남들이 뭐라하건 맡은 일 잘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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