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cet
`
2010. 11. 29.
먼지
당신의 꿈은 없어지거나 무너진게 아닙니다.
먼지가 쌓였을 뿐이에요.
어떡하실래요?
2010. 11. 28.
life is a sigh
인생은 한숨같다.
끝없이 무겁게 느껴지는데
어느세 훌쩍 지나가버리는 것.
2010. 11. 27.
why do bad things happen to them good people?
lord, is it your way of telling me that we are all equal?
- DT
2010. 11. 26.
11월 26일
지금 당신들 중에서
자유의 학문을 하고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됩니까?
제 눈엔 모두들 노예의 학문을 하는것처럼 보여서요.
어려운 학문을 공부하는 것 보다 힘든건
자기에게 아무 관련도 없는, 관심이 없는 학문을 공부하는 거죠.
2010. 11. 1.
中
낮에 자고 밤에 만나자.
영화 "비구름, 밤, 그리고 하늘"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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