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cet
`
2010. 11. 28.
life is a sigh
인생은 한숨같다.
끝없이 무겁게 느껴지는데
어느세 훌쩍 지나가버리는 것.
댓글 1개:
익명
2010년 11월 29일 오전 12:39
such i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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