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처음 본 순간
설명하자면...
어떤 광경이였냐면,
햇빛 쨍쨍한 날
선글라스 쓰고 다니다가
벗을 때. 바로 그 순간.
이해 될라나?
`
2010. 4. 28.
2010. 4. 27.
progressive emcee
난 진행형.
성장에 멈춤은 없다.
어떻게 아냐고?
녹음물 하나 할때마다
할때는 괜찮은데
몇주, 몇달만 지나면
존나 쓰레기 같거든.
또, 최근에 한 반년전에 써놓은 라임들을 읽었는데
존나 쓰레기 같거든.
내 정식 녹음물 drop 될때,
가사는 절대 doubt 하지마라.
내가 써서 내 맘에들어서 내놓은 건데
내가 인정했다고 하면 말 다한거 아닌가?
지금 니가 날 의심하던 말던 상관안해
국내힙합 top 5 에 이름 올릴때까지
성장은 계속된다.
성장에 멈춤은 없다.
어떻게 아냐고?
녹음물 하나 할때마다
할때는 괜찮은데
몇주, 몇달만 지나면
존나 쓰레기 같거든.
또, 최근에 한 반년전에 써놓은 라임들을 읽었는데
존나 쓰레기 같거든.
내 정식 녹음물 drop 될때,
가사는 절대 doubt 하지마라.
내가 써서 내 맘에들어서 내놓은 건데
내가 인정했다고 하면 말 다한거 아닌가?
지금 니가 날 의심하던 말던 상관안해
국내힙합 top 5 에 이름 올릴때까지
성장은 계속된다.
2010. 4. 26.
writing between the 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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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between the 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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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글자 사이사이를 창조하는 렙퍼.
i'll write between the lines.
will you please read between the lines?
writing between the 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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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글자 사이사이를 창조하는 렙퍼.
i'll write between the lines.
will you please read between the lines?
2010. 4. 22.
Eluphant Bakery

이루펀트.
키비 + 마이노스 조합
감성힙합의 거장들이 뭉쳐서 내놓은 앨범
잔잔하고 참 향이 좋다.
레퍼들의 개개인적인 개성보다 그룹의 색이 짙다.
이런걸 듣다보면 드는생각이 있다
(이 앨범이 언더를 대표하는건 절대 아니다만)
언더힙합 못느끼거나 안듣는다면,
you are missing out
anyways,
추천곡 몇개.
http://www.youtube.com/watch?v=upFWc5sIV-0
http://www.youtube.com/watch?v=ASJPp3l1oLA&feature=related
http://www.youtube.com/watch?v=qbz5q7MCq5E&feature=related
ps. 키비가 힙플 10주년 콘서트에서 이루펀트 컴백을 알려서 기분이 좋당.
2010. 4. 21.
2010. 4. 18.
truth?
is truth subjective?
to angel, the devil is the devil
to devil, the angel is the "devil"
let's say the angel does something "good"
for example, the angel composes a song to praise Jesus
the devil doesn't like it. to him, the "good" is "bad"
can we really blame the devil for naturally frowning upon the angel's composition?
bias, bias, bias!
example 2.
there is an extreme muslim believer - a believer who was born under an extreme muslim family.
a christian attempts to convert him, only to face a cold rejection.
can we really blame the muslim for rejecting christianity?
one of the biggest mistakes that are being made by christianity is ignorance.
christians straightout think buddhism or islam is bullshit.
where is the dividing line?
forced, ignorant conversion vs open-minded conversion
isnt the application of the word "open-minded" itself an irony?
wtf i sidetracked a lot... anyways..
so, is truth subjective?
to angel, the devil is the devil
to devil, the angel is the "devil"
let's say the angel does something "good"
for example, the angel composes a song to praise Jesus
the devil doesn't like it. to him, the "good" is "bad"
can we really blame the devil for naturally frowning upon the angel's composition?
bias, bias, bias!
example 2.
there is an extreme muslim believer - a believer who was born under an extreme muslim family.
a christian attempts to convert him, only to face a cold rejection.
can we really blame the muslim for rejecting christianity?
one of the biggest mistakes that are being made by christianity is ignorance.
christians straightout think buddhism or islam is bullshit.
where is the dividing line?
forced, ignorant conversion vs open-minded conversion
isnt the application of the word "open-minded" itself an irony?
wtf i sidetracked a lot... anyways..
so, is truth subjective?
2010. 4. 15.
2010. 4. 13.
2010. 4. 10.
[e] Review

타블로형이 그랬지,
한국은 미국에 비해서 앨범 리뷰들이 엄청 빨리 나온다고...
나오자마자 욕을 바가지로 쳐먹은 에픽하이 정규 6집 [e]
어쩌면, 욕먹은게 당연한 결과였을수도 있다.
30트랙이 꽉꽉 채운 2CD...
27트랙 이였던 대한민국 힙합 명반리스트에 빠지지않고 드는
4집 (Remapping the Human Soul) 하고 비교를 피할수 없었으니까..
나도 6집이 처음 나왔을땐 좀 별로라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8개월동안 앨범을 틈틈히 돌려본 후 내린 결론은
'좋다' 이다. 수작이다.
쓰려다 보니까 리뷰 쓰는거 존나 어렵네
아 시발
그냥 내가 좋아하는곡 적어야지
1. Happy Birthday To Me
이곡 좋다... 감성적인거 좋아하는데..
대충 나이를 먹어가면서 느끼는 것들을 담은 곡.
"이젠, 술이 나를 마신다"
와 시발 존나 가사 와.. 밤에 들으면 좋고..
난 나이도 많이 없는데 괜히 공감되고~
보컬... 하동균의 목소리가 곡 위에 스며들고~ 캬
술은 안하지만.. 밤에 들으면 술같은 노래? 이런 느낌.
앨범에서 젤 좋아하는 곡
2. No More Christmas
이곡도 좋다. happy birthday to me 랑 비슷한 스타일로 내게 다가오는 곡.
돌이킬수 없는... 뭐, 혼란을 그린곡? 어긋남.. 이런걸 표현한곡.
타블로 랩핑.. 좋다. 파워풀하면서도 느낌있고.. 음 걍 좋음
아, 그리고 verse 시작할때 1,2,2,1 이거 좋았음
3. 말로맨
미쓰라 렙핑 좋았음. 비트가 안어울리면서도 어울리는 곡.
왠지 렙이 굉장히 잘들리는 곡이다. 렙이 다이나믹하고 재밌는 곡...
미쓰라 - "어떻게 입만 열면 결례야?" ㅋㅋ 좋다
입만 산 사회의 chatter box 들을 까는곡
4. Rocksteady 한국어 버전
빠질수없는 "내가 짱" 곡.
타블로 쩔어줬고 빈지노 좋았다.
타블로 벌쓰가 특히 좋았던데 alliteration..
미국힙합에서도 찾기 힘든 alliteration을 한국어에 적용.
tablo 니까 t 로 말했나? tttttt~
그냥 좆간지 ㅋㅋ
5. 흉
불특정 다수를 시원하게 까주는 "내가 짱" 곡 #2
타블로 잘했고.. 미쓰라랑 도끼는 괜찮았고
ydg가 존나 잘했음.. 내생각엔.. 스타일..
렙은 스타일이 있어야해~ ydg 그루브, 개성.. 와 존나 ㅋ
양동근 렙 존나 잘하네.. 미친 ㅋ
6. Still Here
ㅇ 존나 깡패곡. 나 이런거 존나 좋아하는데 ㅋㅋ "내가 짱" 곡 #3
도끼 피쳐링 잘해준거 같고.. 미쓰라 렙이 빛났던 곡.
타블로도 verse 두개다 잘해줬고.. CD2 의 theme "energy" 제목에 걸맡는 곡.
타블로 펀치라인 "월화 수목(smoke) it, 끝에 '금' 캐버리지" 존나 와 시발 ㅋ
7. Oceans. Sand. Trees.
이건 티져때부터 좋았어. 내 생각엔 연주곡들을 다 ost 로 맞춘게 독이된듯.
곡마다 특색이 있는데 ost 로 통합시켜놓으니까 음 그냥 좀 ㅋ
앨범을 시작 하는 곡. 이거 그냥 좋아.. repetitive? so what? ㅋㅋ
이곡들 말고도 좋았던 곡들:
lesson 4, 따라해, Heaven, Maze, Breathe
별로였던 곡들:
emologue, excuses, moonwalker, 선물
빼놓은 곡들이 몇개 있는거 그것들은 걍.. ㅋㅋ 어느 category 에 넣을수도 없어서 ㅋ
할말
과소평가 받고있는거 같아서 아쉬운 앨범.
요즘 나오는것들 듣다보면 appreciate 하게되는 앨범.
에픽하이의 색갈이 있는 앨범.
곡 하나하나 들어보면.. 다른 artist들이 표방할수 있는 곡들이 아니다.
개성있고.. creative.
에픽하이 앨범 들으면 매번 나는 생각.
나도 이런 작품들을 만들수 있을까?
모르지, 해보는거지~
2010. 4. 8.
뭐 어때?
야 ㅋㅋ 시발
수학문제 좀 못풀고
글 좀 못쓰면 어떠냐??
ㅋㅋ 시발 존나..
야 너 설마 니 sat 숫자가 널 정의한다고 생각해?
아니면, 니 gpa 숫자가?
너,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거냐??
니가 남들 sat 학원가서 열심히 연필쥐고 밑줄치고 있을때,
슬픈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쏟은게 정말 잘못된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친구들하고 피씨방가서 들뜬 마음으로 스타를 뜬게,
잘못된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sat... 200-2400 중에서 3-4자리 숫자가 널 얼만큼이나 정의할까?
20%? 50%? 80%?
아니, 1%도 안되
그 숫자가 너가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가수, 가치관,
짝사랑하는 사람, 잘하는 게임, 과거의 추억들.. 이 짧은
리스트에서 몇가지나 똑바로 말해줄수있지?
공부 좀 못하면 어때?
매운거 좀 못먹으면 어떻고
게임좀 못하고
가방끈 짧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차이면 어때?
시발 아오
시발..
괜찮다고
수학문제 좀 못풀고
글 좀 못쓰면 어떠냐??
ㅋㅋ 시발 존나..
야 너 설마 니 sat 숫자가 널 정의한다고 생각해?
아니면, 니 gpa 숫자가?
너,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거냐??
니가 남들 sat 학원가서 열심히 연필쥐고 밑줄치고 있을때,
슬픈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쏟은게 정말 잘못된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친구들하고 피씨방가서 들뜬 마음으로 스타를 뜬게,
잘못된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sat... 200-2400 중에서 3-4자리 숫자가 널 얼만큼이나 정의할까?
20%? 50%? 80%?
아니, 1%도 안되
그 숫자가 너가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가수, 가치관,
짝사랑하는 사람, 잘하는 게임, 과거의 추억들.. 이 짧은
리스트에서 몇가지나 똑바로 말해줄수있지?
공부 좀 못하면 어때?
매운거 좀 못먹으면 어떻고
게임좀 못하고
가방끈 짧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차이면 어때?
시발 아오
시발..
괜찮다고
2010. 4. 7.
2010. 4. 6.
너, 커서 뭐가 되고 싶니?
2010. 4. 5.
시각은 4:24 AM
late at night
or late at morning...
im writing lyrics for our mixtape
im so fucking cool..
im so cool..
im so cool writing lyrics this late
zlozlozlozlolzolozlzolozlozlozlz
u wouldnt know how it feels like
^_^~~~~~~~~~~~~~~
or late at morning...
im writing lyrics for our mixtape
im so fucking cool..
im so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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