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 4. 21.

rap


rap.
언제부터였는진 모르겠다.
당연해진거 같다.
라임을 맞춰가는것.

어쩌면,
퍼즐 조각들을 맞춰가는것.

가사쓰다가 한눈파는건 다반사.
바빠서 신경 못쓸대도 많지만
결국엔 공책이든 word document 이든
귀환.

요즘 막 드는 생각인데
렙이 재밌다
그리고 너무 좋다

이 문화 자체가 좋다.
거리.
눈쌀 찌푸려지는 디쓰전,
펀치라인, 잘난척 하는 가사,
프리스타일 렙,
아마추어들의 오그라드는 자작녹음 게시판,
뭐든.

그냥 그렇다고 ㅋㅋ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