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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18.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
또 잠을 못 자고 있네
많이 변했어도
변한게 없네
너 생각 좀 하다가
엄마 생각 좀 하다가
어렸을때 보던 만화영화
그때 느꼈던 감동들이, 꿈들이
여기 없다는 생각 좀 하다가
하나님 생각 좀 하다가
변함없는 내 생각 좀 하다가
공허함을 어떻게 하지 못하고
자겠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