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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2. 29.

균형

나의 위대함.
그리고 세상의 온갖 천박함, 미미함, 평범함, 쓰레기같음, 규칙, 무식, 평균, 그저그럼


우리의 공존

우린 이것을 균형이라고 부른다

2012. 2. 20.

Fuck

I fuck shit up

2012. 2. 16.

Complex

그나저나
학벌 콤플렉스는 어떻게 극복해야 하나...
요즘도 2011년 봄만 생각하면
불쾌해서 으.... 으...

으....................

숙제다 숙제

아직 약하다 약해

갈길이 멀다

2012. 2. 6.

a take on love



사랑이란 있는거에요

'없다'랑 '있다'가 있다면
'있다' 쪽에 극하게 치우친 그런 것.

뭘하던 있는거
곁에 없어도 있는거
그 사람이 너무 있는거

사랑


2012. 2. 2.

In the Clouds

제 미래는 구름속에 있다고 믿어요
형태는 흐리고 잘 안보여도
높이 있을듯 싶습니다.

저한테 꿈은 명확하고 고정된 것이 아니고
계속 개척해 나아가야 하는 것인가봐요

사람들이 꿈이 뭐냐고 물으면 대답을 못합니다.

근데 걱정은 안해요.
비록 꿈은 잃어버렸지만
의지는 있으니까

예전엔 꿈이란 걸 너무 멀리서 찾으려고 했어요
가까이서 찾으려구요.
좋은 음악을 듣고
좋아하는 여자를 웃게 해주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음식을 먹고...
뭐 그런것들이 꿈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요?

글이 참 난잡하네요...

사실 아직 잘 모르겠어요, 꿈 같은거..
잠을 더 자야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