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태는 흐리고 잘 안보여도
높이 있을듯 싶습니다.
저한테 꿈은 명확하고 고정된 것이 아니고
계속 개척해 나아가야 하는 것인가봐요
사람들이 꿈이 뭐냐고 물으면 대답을 못합니다.
근데 걱정은 안해요.
비록 꿈은 잃어버렸지만
의지는 있으니까
예전엔 꿈이란 걸 너무 멀리서 찾으려고 했어요
가까이서 찾으려구요.
좋은 음악을 듣고
좋아하는 여자를 웃게 해주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음식을 먹고...
뭐 그런것들이 꿈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요?
글이 참 난잡하네요...
사실 아직 잘 모르겠어요, 꿈 같은거..
잠을 더 자야겠어요 ㅋㅋ
좋은 음악을 듣고
좋아하는 여자를 웃게 해주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음식을 먹고...
뭐 그런것들이 꿈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요?
글이 참 난잡하네요...
사실 아직 잘 모르겠어요, 꿈 같은거..
잠을 더 자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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