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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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3. 30.
2011년 3월 30일
3/30
아이비리그 결과 나오는 날
오늘이다
별로 될꺼같진 않아도...
이렇게 기록이라도 남기는게 예의일꺼 같아서
2011. 3. 24.
하루하루
꿈과 현실,
그 사이의 경계선이,
하루마다
더
짙어져 간다.
How is life?
"So, how is life?"
개같은 질문 하지마 병신새끼야
2011. 3. 23.
심란
괜찮을까?
설마.
제발...
2011. 3. 19.
sadness
out of hand
2011. 3. 13.
손
그렇게 싫어하던 UCLA가 지금만큼은 이뻐보인다.
먼저 손을 내밀어줘서..
사람들과의 관계도 비슷한걸까
먼저 손을 내밀고, 모르는 사람에게 먼저 인사를 하는
뭐 그런 사람이 됬음 좋겠다~
2011. 3. 9.
Dust
먼지의 무게는 곧 세월의 무게.
the weight of dust...
is the weight of time.
2011. 3. 8.
선
신께선 참 잔인하시죠?
처음 세상을 보여주실 때앤
이 무한한 세상을 모두 다 가질 수 있을 것 처럼 하시더니..
언젠가 불현듯 나타나
'너는 여기까지야' 라고 말씀하시죠.
아직 가지고 싶은 것들이 저렇게나 많이 남았는데 말이에요.
- 웹툰 신의탑中
2011. 3. 7.
속
속 훤히 보이는 사람들.
속이 하나도 안보이는 사람들.
둘다 짜증난다
2011. 3. 2.
너
너가 노래하는 말들이 너무 아름다워서
넋을 놓았던적이 있어. 별로 특별한 말도 아니였는데 말이지.
근데 너한테 나의 목소리는 보통의 목소리.
너의 기억에 남겨질 수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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