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3. 2.


너가 노래하는 말들이 너무 아름다워서
넋을 놓았던적이 있어. 별로 특별한 말도 아니였는데 말이지.

근데 너한테 나의 목소리는 보통의 목소리.
너의 기억에 남겨질 수 없겠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