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ㅋㅋ 시발
수학문제 좀 못풀고
글 좀 못쓰면 어떠냐??
ㅋㅋ 시발 존나..
야 너 설마 니 sat 숫자가 널 정의한다고 생각해?
아니면, 니 gpa 숫자가?
너,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거냐??
니가 남들 sat 학원가서 열심히 연필쥐고 밑줄치고 있을때,
슬픈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쏟은게 정말 잘못된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친구들하고 피씨방가서 들뜬 마음으로 스타를 뜬게,
잘못된거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sat... 200-2400 중에서 3-4자리 숫자가 널 얼만큼이나 정의할까?
20%? 50%? 80%?
아니, 1%도 안되
그 숫자가 너가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가수, 가치관,
짝사랑하는 사람, 잘하는 게임, 과거의 추억들.. 이 짧은
리스트에서 몇가지나 똑바로 말해줄수있지?
공부 좀 못하면 어때?
매운거 좀 못먹으면 어떻고
게임좀 못하고
가방끈 짧고... 사랑하는 사람한테 차이면 어때?
시발 아오
시발..
괜찮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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