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cet
`
2010. 12. 12.
편견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남자는 마음대로 소리내어 울지 못하고
여자는 마음대로 담배 피우지 못하는,
그런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댓글 3개:
익명
2010년 12월 12일 오후 7:10
어 조샙새끼 글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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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akery
2010년 12월 15일 오후 3:10
ㅎ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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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0년 12월 16일 오후 3:08
하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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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조샙새끼 글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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