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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9. 9.

좋을때

그 뭐냐...

난 비관적인 사람이지..

좆같은게 많아서.

근대

좋은 영화를 보거나

좋은 음악을 들을땐

감사하는 마음이 들기도 해.

sometimes, just a small escape does it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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