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 트렌드가 어장관리인데
내 주위에는
날 어장관리 할 사람도,
내가 어장관리 할 사람도 없다
이게 좋은 것 일수도 있지만
사교성이 부족하다는 말도 된다
하지만 난 내가 사교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난 나랑 코드가 맞는 사람들하곤 쉽게 친해지는 편이다
하지만 나 같은 사람들은 수적으로 얼마 없다.
그래서 주위에 사람이 얼마 없는 것 일수도 있다.
낯도 많이 가린다
아직 잘 모르겠다. 내 문제인지 타인들의 문제인지.
어쩌면 문제도 아닌 걸 문제라고 하는건지도.
뭐든...
새해에는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다... 는 모르겠고
결론: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해야 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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