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cet
`
2018. 11. 6.
너희 엄마
지금 일어나는 일들을
일기로 기록해서
나중에 자식들에게 꼭 들려주고싶어
너희 엄마를 내가 어떻게 꼬셨고
너희 엄마가 얼마나 눈이 부셨는지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