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7. 27.

비와 당신

비가 엄청 내리던 날 길을 걷다가 문득 생각이 들었어.
너는 지금 몰아치는 비와 너무 닮았다고.

덕분에 들고있던 우산을 놓을 뻔 했어.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