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위해 살지 않고
우리라는 우리에 갇히지 않는다.
이런 질문이 많다
다른 사람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죽을 수 있겠느냐,
뭐 이런 것들.
더 중요한 질문은,
당신은 당신 자신을 위해 죽을 수 있는가?
나는 나를 위해 죽을 수 있는가?
죽자
나를 위해 죽어야 나를 위해 산다고 할 수 있다.
진리는 항상 모순을 동반한다.
살아야 죽고,
죽어야 산다.
이기적이라 해라
난 너의 그런 시선조차
신경쓰지 않는 완벽히 통제된 이기를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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