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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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8. 17.
천국
나의 작은 천국.
금세 먼지 덮힐까 두려운 천국.
살얼음 위 거미줄처럼 금이갈까봐 두려운 천국.
그래도 지금만큼은 내 전부인 천국.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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