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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8. 30.

회사

참 이상한 회사였습니다.
면접을 보러 갔는데
면접관은 제 학력과 이력은 본채만채 했고
즐거운 면접이였다며 저를 집으로 돌려 보냈죠.
면접에 떨어진 저는 하염없이 울었고
지금까지 울고 있습니다.
나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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