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zzyFact - Smoking Dreams
알다가도 결국은 모르는게 인생사.
어떤이들은 고민 않고 쉽게 살아가지만
그 보다 좀 더 예민한 난
하나하나 짚고가느라 피곤한 밤이야.
나를 위로하던 누군가의 음악도,
뚝딱 나온게 아닐것임을 깨닫고.
그간 나의 어머니가 그린 그림도,
무심코 보던 어제 보다 더 깊어.
로마같은 그들을 우러러봐!
쓰러져 가는 내눈에 그들은 푸르르다!
나는 누군가? 또여긴어딘가?
농담같던 말이 오늘따라 내겐 하나도 웃기지 않고,
오히려 진지해.
머리안에 가득 짐을 짊어지네.
내꿈, 내걱정, 내겁과 담배생각
불을 지피네.
빈지노 짱
Et hoc transi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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