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cet
`
2011. 9. 20.
Misunderstance
오해는 오해를 낳으니...
야무지게 번식하는 놈이라서 얄밉기도 하지만
그 끈이 풀릴때의 느낌은 그럭저럭 괜찮은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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