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cet
`
2011. 9. 22.
Pieces
음. 다들 가끔 그러지 않나?
이것저것 열씸히 하다가도, 기억의 조각들이 따끔거리고
어떤 감정을 잡아야 할지 몰라서,
무기력함에 한동안 사로잡히고.
그러다가 애써 괜찮은척, "그땐 그랬었지" 따위의
지금은 상관 없다는 듯,
그저 추억거리 밖에 안된다는 듯한 개념으로 전환시키고.
위장시키고.
가렵고, 찝찝하고. 울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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