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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9. 3.

Script & Acting

난 헛점 투성이.
내 방, 내 랩, 내 사랑, 내 수면 패턴, 등등.
조금 더 철저한 사람이 되고싶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계산적인 사람인데
난 이미 많이 계산적인데,
더 철저하게 되려면 더 계산적이야 할텐데.

어쩔수 없지...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이 그랬지.
삶이란 모순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곳이라고.

대가리를 굴리자. 내가 잘하는 거니까.
그리고 내 행동들이 내 머리를 따라오게 만들자.
계획적이게, 철저하게, 빈틈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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