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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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 5.
Questions
사랑은 궁금증이다.
평소엔 신경도 안쓸 것들이 궁금해지는, 뭐 그런거.
그녀의 음악적 취향이라던지, 좋아하는 음식, 색, 등이 있겠지만
사랑을 가장 잘 대변하는 의문은
"난 이런데 넌 어떤지" 겠지
그렇게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은 연관된 곡 하나 추천:
다이나믹 듀오의 신곡 참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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