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cet
`
2011. 11. 20.
Outro
눈물나게 슬픈 발라드를 들어도
딱히 생각나는 사람이 없어져서
가끔 밤하늘에 떠있는 별님에게
빌 소원도 딱히 생각 안나게 되어서
너가 준 편지를 이제는 마우스패드로 쓸 정도로
온 세상이 바뀌어서
해방
이제 더이상 환자가 아니고
비현실적 이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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