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cet
`
2011. 10. 12.
기적의 3불
100도 씨팔. 존나 덥고 피곤해서 클래스를 쌩깔까 하다가
기어 나와서 20분 거리의 어메리칸 인디안 수업으로 향했다.
거의 도착했을 때 쯤 보이는 땅에 떨어진 돈.
3불.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
"이걸로 시원한 스무디 한잔 사먹고 클래스 쌩까지마 --;"
넹... 꼬박꼬박 가겠슴다 ㅠ
댓글 1개:
사장님
2011년 10월 14일 오전 1:09
굿굿ㅋㅋㅋ
답글
삭제
답글
답글
댓글 추가
더 로드하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굿굿ㅋㅋㅋ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