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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12.

기적의 3불

100도 씨팔. 존나 덥고 피곤해서 클래스를 쌩깔까 하다가
기어 나와서 20분 거리의 어메리칸 인디안 수업으로 향했다.

거의 도착했을 때 쯤 보이는 땅에 떨어진 돈.
3불.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

"이걸로 시원한 스무디 한잔 사먹고 클래스 쌩까지마 --;"


넹... 꼬박꼬박 가겠슴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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