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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 19.

Life

그러니까 내가 하고싶은 말은 이런거야.
죽음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서 잊혀질 때.
산다는 것은 정 반대란 말이지.
무슨 말이냐면
삶이란 것은 타인에게 지나칠 정도로 인상을 남기고 싶을 때.
즉, 누군가를 사랑할 때.
청춘이, 30대, 40대, 50대가 아닌 20대가 삶의 절정인 이유는
사랑을 할 시기라서.
모든 감정의 문이 열리고
absence of logic & rules of reality.
영혼의 울림, 요동.

올해, 두 번째 첫사랑을 찾아 전 떠납니다
현실이 없는 그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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