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cet
`
2011. 10. 9.
늙음
특별히 별 문제 없는데도 뭔가 찜찜하지 않나?
어쩌면 당연한 것이다.
별일 없어도, 시계 초침은 계속 움직이고
초 단위로 늙어가니까.
요즘 세월의 흐름이 세삼 피부로 느껴진다
웃을 일들이 줄어가고
음악도 잔잔하고 느릿한거 찾아 듣게 되고
눈치보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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