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cet
`
2011. 10. 6.
so much to say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거든?
깊숙히 보관해 두고 있어
기다리고 있는거야
근데 넌 모르잖아?
날 모르잖아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