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 4. 29.

Grey


















회색.

널 위해 을 따줄 수도 없고
목숨을 내놓을 수도 없다.

그래도 색이 또렷할 만큼
확신이 선다.

불꽃처럼 타오르진 않지만,
그렇지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