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8. 18.

짱깨

오늘 저녁은 시켜먹었지. 무엇을????
집 근처에 있는 짱개집 "우보장" 에서
김치덮밥하구 쟁반짜장 하나 시키니까 만 이천원 나오더라.
그래, 저녁에 그정도는 쓸 수 있지.
배달이 와서 먹어봤다. 맛이 없더라구...

어떻게 맛이 없을 수가 있지???
김치덮밥은 안익은 김치 써가지고 되게 별로였고
쟁반짜장은 값은 비싸면서 보통 짜장면보다 맛이 없었고...

참 별로.

애휴 요즘은 나도 별로고, 음식도 별로고, 온세상이 별로다

ㅗㅗㅗ

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