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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8. 12.

So So

늦잠자고 일어난 뒤
집앞 롯데리아에서 새우버거와 양념감자를 사와
네이버 웹툰을 보면서 우물우물 씹어 먹으며
유투브에서 메이트의 "그리워" 따위의 노래를 듣는다.

소소한 행복. 뭐 그런거겠지?
So So. 말그대로 그저 그런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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